|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립보건연구원 코호트 연구에 따르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환자의 71%는 흡연 외에도 두 가지 이상의 발병 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유전, 폐 발달 장애, 감염, 흡연, 환경오염 등 다섯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COPD 발병에 영향을 미치며, 특히 감염 후 COPD는 젊은 여성 환자에게서 더 흔하게 발생하고 중증 악화 위험도 높았습니다.
· COPD는 조기 진단이 중요하지만, 초기 증상이 미미하여 단순 노화나 감기로 오인되는 경우가 많아 국내 65세 이상 유병률 28% 대비 실제 진단 및 치료 환자는 4%에 불과합니다.
· 정부는 내년부터 국가건강검진에 폐기능 검사를 도입하여 COPD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금연 지원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중증 악화 예방 효과를 증대시킬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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