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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태율 프로필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이태율이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캐스팅되며 안방극장 복귀를 알렸다.
이태율은 극 중 비서실 직원 안승희 역을 맡아 전재열(김재욱 분)의 비서 박아정 역의 홍화연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펼치는 밀착 감사 로맨스를 다룬다. 스튜디오드래곤과 더모도리가 제작을 맡았으며, 이수현 감독이 연출하고 여은호 작가가 집필했다. 크리에이터로는 양희승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태율이 연기할 안승희는 비서실의 일원으로, 주요 인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극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작진은 이태율이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비서실 내에서 활기찬 분위기를 조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태율은 그간 연극 '악령', '베르나르다 뎐', '사의 찬미', 'R&J' 등 다수의 무대 공연을 통해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이후 매체 연기로 영역을 확장하며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의 민숙 역, tvN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의 영롱 역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온 이태율이 이번 작품에서 어떤 연기적 에너지를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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