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20~40대 고혈압 환자 중 상당수가 자신이 고혈압 환자임을 인지하지 못해 치료 및 관리 시기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70세 이상 고혈압 환자의 87.1%가 자신의 상태를 인지한 것과 달리, 40대는 절반, 30대는 4명 중 1명, 20대는 5명 중 1명만이 고혈압 환자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 고혈압 등 선행 질환 관리가 지연될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증가하며, 만성 콩팥병, 망막병증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조기 인지와 꾸준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 질병관리청장은 2040 세대의 건강 관리를 위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파악하는 것이 첫걸음이며,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은 더 이상 고령층만의 문제가 아닌 젊은 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관리가 소홀해지기 쉬운 만큼, 20대부터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건강 수치를 파악하고 금연,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 습관 개선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