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점점 따듯해지는 날씨에 슬슬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헬스장은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고 점점 낮아지는 넥라인에 얼굴라인 개선을 위해 리프팅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주름이나 피부 처짐을 개선시켜주는 울쎄라는 피부 깊숙한 곳에 6~70도의 고강도 초음파를 침투시켜 피부 탄력을 채워주는 시술로, 근막층까지 시술 효과를 적용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울쎄라 리프팅은 피부의 표면층은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에 열 응고점을 생성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고 처진 피부를 탄탄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준다. 특히 울쎄라 리프팅에는 ‘딥씨(Deep See)’라는 기능이 탑재돼 있는데 실시간으로 피부 속을 확인하면서 시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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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원장 (사진=V&MJ피부과 제공) |
울쎄라 리프팅은 팔자 주름이 심한 경우, 불독살이 처진 경우, 이중턱 등 얼굴라인이 매끈하지 않은 경우, 눈 아래 지방이 튀어나온 경우, 목 주름이 심한 경우 등 다양한 피부 상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시술 효과는 천천히 나타나는 편이며 일반적으로 2~6개월 뒤 가장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V&MJ피부과 김민주 원장은 “울쎄라 리프팅은 시술 디자인 및 정확한 샷 수, 에너지 등을 개인에게 맞춤으로 적용해야 한다”며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지 않게 과한 샷 수를 진행하면 볼패임, 얼굴 부기 등 여러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시술 경험이 많고 마취전문의가 상주하고 있는 병원에서 숙련도가 높은 의료진과 신중한 상의 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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