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질병관리청의 '2023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연간 심근경색증은 3만4768건(10만명당 68.0건)이 발생했으며, 남성 발생률이 여성의 약 2.9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심근경색증의 2023년 30일 치명률은 8.9%였으며, 1년 치명률은 16.1%로 고연령층에서 더 높았으나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습니다.
· 뇌졸중은 2023년 11만3098건이 발생했으며, 남성 발생률이 여성보다 약 1.2배 높았고, 80세 이상 연령대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 뇌졸중의 연령표준화 발생률은 2014년 대비 19.0% 감소했으나, 30일 치명률은 7.5%, 1년 치명률은 19.8%로 나타났습니다.
·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은 사망 및 심각한 후유증을 동반할 수 있어 예방이 중요하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수칙' 준수와 위험 요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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