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해 건강보험 가입자들의 평균 보험료는 12만8276원으로, 지역 간 소득 및 자산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 서울의 평균 보험료는 15만4011원으로 가장 높았고, 세종과 울산이 그 뒤를 이었으나 전북은 10만4879원으로 가장 낮아 서울 대비 68.1% 수준에 그치며 격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 서울 내에서도 강남구의 평균 보험료가 26만2903원으로 가장 높았고 강북구는 최저 수준으로 2.56배의 격차를 보였으며, 경기도에서는 성남시 분당구가 전국 3위의 평균 보험료를 기록했습니다.
· 전국적으로 하위 10% 세대는 월평균 2만9042원을 부담한 반면, 상위 10%는 42만5053원을 부담하여 소득 수준에 따른 건강보험료 부담의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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