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는 8월부터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정'과 당뇨병 치료제 '자디앙정'의 요양 급여 기준을 확대하여 소아 중증 아토피피부염 및 만성 신장병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 올루미언트정은 류마티스 관절염 외에 1년 이상 증상이 지속되는 만 6~11세 소아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에게도 급여가 확대 적용됩니다.
· 자디앙정10mg은 기존 당뇨병 치료제에서 비당뇨성 만성 신장병 환자에게까지 급여 범위가 넓어지며, SGLT-2 억제제 계열의 다파글리플로진도 이미 만성 신장병 환자에 대한 급여가 확대된 바 있습니다.
· 로슈의 시신경척수염 범주질환 치료제 '엔스프링프리필드시린지주'는 최근 1년 이내 1번 이상의 증상 재발이 있는 경우에도 급여가 적용되도록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 GSK의 루푸스 치료제 '벤리스타주'는 최대 투약 기간이 기존 36개월에서 84개월로 연장되었으며.
· 한독의 파브리병 치료제 '갈라폴드캡슐'은 45kg 이상 12세 이상 청소년 환자에게 급여가 확대되고 효소 대체요법 선행 조건이 삭제되어 환자 편의성과 치료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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