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지난 몇 주간 이어진 폭우가 그치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찾아왔다. 이번 장마는 기록적인 강수량과 함께 많은 이들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 중부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일부 지역에서는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다.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피부 건강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장마철의 높은 습도와 무더운 날씨가 피부에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자외선 노출로 인해 피부 탄력 저하와 부분 꺼짐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여름철 피부는 수분 부족과 탄력 저하로 인해 더욱 쉽게 손상될 수 있다.
이 같은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CaHA와 CMC 성분을 활용한 콜라겐주사 레디어스 시술도 이용되고 있다. 레디어스는 콜라겐 부스터의 한 종류인데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볼륨감을 채워주고 자연스러운 노화 개선을 도와주는 콜라겐주사 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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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미 원장 (사진=유앤아이의원 제공) |
섬유아세포에 직접 작용하는 성분인 CaHA(미네랄)은 자연스러운 피부 퀄리티 개선에 최적화된 일정한 입자 사이즈와 매끈한 표면을 가지고 있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보충해 준다. 여름철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키고, 주름과 잔주름이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유앤아이의원 선릉점 박영미 원장은 “레디어스는 짧은 시술 시간과 빠른 회복 기간이 큰 장점이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지 않고 시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와 시술 적합성을 살펴보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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