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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세미 원장 (사진=닥터셈매직뷰티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닥터셈매직뷰티의원은 콜라겐을 직접 주입해 주는 콜라겐 주사인 ‘콜라쥬’를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콜라쥬는 콜라겐을 직접적으로 진피층에 주입해주는 의료기기로 탄력개선 및 볼류마이징 효과까지 줄 수 있다. 환자가 개선하고자 하는 부위 및 피부 타입에 따라 희석배율을 달리하여 시술할 수 있어 환자 맞춤형 시술이 가능하다.
KFDA 뿐만 아니라 유럽 CE승인,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인 NMPA 허가를 받아 안전성을 입증했으며, 면역반응의 원인을 제공할 수 있는 텔로펩타이드를 제거해 만든 아텔로콜라겐을 사용해 시술 후에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했다.
또한 콜라쥬만의 특허받은 제조공법인 무균염 침전법으로 제조해 항원성이 없고 인체내 콜라겐과 가장 유사하며 직경이 굵고 변성이 적은 콜라겐 섬유를 생산한다.
닥터셈매직뷰티의원 이세미 대표원장은 “최근의 시술 트렌드는 점점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쪽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콜라쥬는 거칠어지고 칙칙한 피부에 스킨부스터로 사용하면 자연스러운 피부결 정돈과 광채를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의료진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풍부한 시술 경험을 갖추고 개인에게 맞는 커스텀 시술 메이킹이 가능한 곳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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