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65세 이상 건강보험 진료비가 5년 새 39% 증가하여 50조 원을 돌파, 고령화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심화되고 있으며, 김미애 의원은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65세 이상 고령층의 건강보험 진료비 총액은 2020년 37조 4737억 원에서 2024년 52조 1221억 원으로 증가했고, 1인당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474만 원에서 536만 원으로 상승했습니다.
·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0년 43.1%에서 2025년 6월 기준 46.0%로 증가하여, 급속한 고령화가 건강보험 재정에 직접적인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건강보험 재정은 2027년부터 본격적인 적자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2025년 4633억 원 흑자에서 2026년 3072억 원 적자로 전환, 2028년에는 1조 5836억 원까지 적자 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 장기 요양 보험 역시 2027년 이후 지출 증가세가 수입을 초과하며 재정 불안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김 의원은 건강보험과 장기 요양 보험 재정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중장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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