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최민석 기자] 2025년 11월 9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성형외과학회 국제학술대회(KSPRS 2025)에서 안면윤곽 및 양악수술의 최신 동향을 다루는 Facial Contouring Session이 진행됐다.
이번 세션은 이진수 원장(페이스라인성형외과)과 정지혁 교수(서울대학교병원)가 공동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Facial Size and Profile Control with Orthognathic Surgery and Facial Contouring Surgery’를 주제로 한 본 세션에서는 ▲황창헌 원장(아이루미성형외과)의 ‘Strategic Approach to Facial Width Reduction’ ▲박준규 원장(슈어스성형외과)의 ‘Reinterpreting Genioplasty’ ▲양악 전돌증 교정 관련 최신 논의 등이 이어졌다.
이진수 원장은 “안면윤곽과 양악수술은 단순한 뼈 절제술을 넘어 얼굴의 조화와 균형을 맞추는 정밀한 조형의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세션은 한국 성형외과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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