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65세 이상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오젬픽, 위고비 등 GLP-1 수용체 작용제 사용이 비동맥염성 전방 허혈성 시신경병증(NAION) 위험 증가와 관련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자마 안과학'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3년 이상 추적 관찰 기간 동안 GLP-1 RA 사용 환자에서 NAION 발생 위험이 다른 혈당강하제 사용 환자에 비해 유의미하게 높았습니다.
· 384만 5171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GLP-1 RA 사용은 NAION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으며, 특히 세마글루타이드와 리라글루타이드에서 더 강한 연관성이 관찰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GLP-1 RA 사용 증가 추세와 NAION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잠재적 위험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임상의는 처방 시 이러한 위험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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