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무더운 여름철, 강렬한 자외선과 높은 기온은 피부에 큰 부담을 준다. 이로 인해 피부 탄력 저하, 칙칙함, 잔주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이 늘어나면서 효과적인 안티에이징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미라젯은 바이오 메디컬 전문기업 JSK바이오메드(JSK바이오메드)가 개발한 바늘 없는 약물 주입 기기다. 2940nm 파장의 어븀야그(Er:YAG) 레이저와 물의 반응을 활용한 레이저 유도 압력 방식이 특징이다. 이 독자적인 기술은 순간적인 폭발 시 발생하는 강한 압력을 통해 시린지에 담긴 약물을 나노리터 단위의 마이크로 제트 형태로 피부 깊숙이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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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다해 원장 (사진=원더스의원 제공) |
미라젯은 기존 바늘 주사 방식과 달리 시술 시 통증이 적어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피부와 피하층 사이의 조직을 분리해주는 마이크로 서브시전(Micro Subcision) 효과를 통해 피부 재생까지 유도한다는 점에서 '슬로우 에이징'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시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초당 40Hz의 고속 전달력으로 피부 전체에 약물을 균일하게 분사할 수 있어 여름철 탄력 저하, 칙칙함, 잔주름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에 도움을 준다.
원주 원더스의원 원다해 대표원장은 "미라젯은 특히 무더위와 햇빛 노출로 자극받은 여름철 피부에 부담 없이 적용할 수 있는 레이저 기반 주입 방식의 안티에이징 솔루션"이라고 설명하며, "시술 이후 다운타임이 짧아 여름 휴가 전후로도 간편하게 시술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미라젯은 국내 및 유럽 인증을 모두 획득한 의료기기로 안전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JSK바이오메드는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메디컬 디바이스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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