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박동철 원장 (사진=신세계서울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신세계서울병원은 관절센터 박동철 원장이 ‘무릎 수술’ 부문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과 정확한 수술 기술 및 치료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의료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학문적 성과, 임상 경험, 환자 만족도 등을 다각도로 평가해 선정되는 상이다. 특히 단순한 수술 실력뿐 아니라 환자와의 신뢰 관계, 진료 과정의 성실성, 수술 후 관리까지 포함된 종합 평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박동철 원장은 무릎 관절 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수술적 치료에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을 시행해왔다. 또한 환자의 상태와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치료, 수술 후 재활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박 원장은 “무릎 질환은 환자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수술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고 최선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100대 명의 선정은 환자들과 함께 이룬 결과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 역시 “이번 수상은 박동철 원장 개인의 성취를 넘어 병원의 의료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환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