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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승하 원장 (사진=르에이치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르에이치의원은 고주파(RF) 마이크로니들링 장비 ‘실펌엑스(Sylfirm X)’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실펌엑스는 고주파 에너지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결합한 복합 피부치료 장비로, ▲모공 축소 ▲홍조 완화 ▲기미·잡티 개선 ▲피부 톤 균일화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춤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환자 피부 상태에 따라 에너지 전달을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어 민감한 피부에도 보다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반복 치료를 통해 점진적인 피부 컨디션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듀얼 웨이브(Pulsed·Continuous Wave) 모드를 지원해 기미·홍조·모세혈관 확장 같은 난치성 피부 질환부터 여드름 흉터·피부 탄력 저하 등 노화 문제까지 폭넓게 대응할 수 있다.
르에이치의원은 이번 실펌엑스 도입을 통해 기존 보톡스·필러 중심의 안티에이징 시술을 넘어, 피부 본연의 건강을 회복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진료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백승하 대표원장은 “실펌엑스는 치료 난이도가 높은 기미, 홍조, 색소성 질환에도 적용할 수 있어 보다 정교한 맞춤형 피부 치료가 가능하다”며 “환자의 피부 상태에 최적화된 시술 환경을 구축해 의료적 전문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펌엑스는 미국 FDA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모두 허가를 받은 장비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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