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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태훈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블리비의원 부산 남포점은 초음파 리프팅 장비 ‘울쎄라피 프라임(Ultherapy Prime)’을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기존 울쎄라의 기술력을 진화시킨 기기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의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열 응고점을 생성해 자연스러운 리프팅 효과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한다. 기존 4.5mm였던 초음파 관찰 범위가 최대 8mm까지 확장됐으며, 더 깊고 선명한 실시간 영상으로 피부층을 정확히 확인해 타깃팅과 맞춤형 시술이 가능해졌다.
특히 근막층을 명확히 식별할 수 있어 불필요한 부위에는 열을 최소화하고 필요한 부위에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기존보다 20% 향상된 샷 속도로 시술 시간과 통증 부담이 줄었다.
블리비의원 부산 남포점 류태훈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개인별 피부 상태와 노화 정도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져야 한다. 울쎄라피 프라임은 실시간 초음파 영상을 통해 피부층을 정확하게 확인하며 시술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맞춤 리프팅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피부 상태에 맞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시술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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