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김준수 기자] 무더운 여름철, 강렬한 자외선과 증가하는 땀, 피지 분비는 피부에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 침착을 유발하고 장기적으로는 피부 노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럴 땐 자외선 차단제만으로 모든 피해를 막기 어렵고, 이미 생긴 색소 침착을 개선하고 피부 톤을 밝게 유지하는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더운 날씨로 인해 땀과 피지 분비가 늘어나면 모공이 막히기 쉽고, 이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땀과 피지가 모공에 쌓이면 모공이 확장되고 피부 결이 거칠어지는 결과를 초래하며, 이는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고 미관상으로도 문제를 일으킨다.
이러한 여름철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백 필링 시술을 이용하기도 한다. 프리마루체 라이트닝 부스터 필링은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럽고 효과적으로 각질을 제거할 수 있는 PHA(폴리하이드록시알키드산)와 AHA(알파 하이드록시산) 성분이 기반인 미백 필링 시술 제품이다. PHA는 피부 표면에 남아 있는 불필요한 각질을 서서히 녹여주며, 동시에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함을 유지하게 도와준다. AHA는 오래된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어, 피부의 톤과 결을 개선하는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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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현우 원장 (사진=아비쥬의원 제공) |
또한 프리마루체에 포함된 화이트닝 콤플렉스 성분은 글루타치온,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나이아신아마이드의 복합체로 자외선으로 인해 어두워진 피부를 밝게 만들어 주며,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를 만들어 준다.
아비쥬의원 노원점 구현우 원장은 “강한 자외선과 피지로 인한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백 필링 시술이 효과적일 수 있다”며, “하지만 필링 후에도 적절한 관리가 필수적이며,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제공하는 체계적인 케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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