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9개 지역 팬콘 투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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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과 김희철이 1983년생 동갑내기 조합인 새 유닛 ‘슈퍼주니어-83z’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두 멤버는 오는 7월 유닛 데뷔를 확정하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했다.
슈퍼주니어-83z는 1983년생이라는 공통점 외에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두 멤버가 결합해 선보일 반전 매력에 초점을 맞췄다.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유닛 활동을 통해 기존 슈퍼주니어와는 차별화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유닛 데뷔와 동시에 아시아 9개 지역을 순회하는 팬콘 투어 ‘1983’도 개최된다. 투어는 7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도쿄, 방콕,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카오, 가오슝, 싱가포르, 타이베이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공연은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상세한 티켓 예매 일정 및 공연 관련 정보는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추후 공지될 계획이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SUPER SHOW 10’을 통해 전 세계 17개 지역에서 32회에 걸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특히 해외 그룹 최초로 타이베이돔에 입성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왔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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