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신개념 결제 서비스인 ‘메디컬페이’가 신규 론칭됐다.
메디컬페이는 기존에 활용하던 전자결제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것으로, 신용카드나 현금 결제와 달리 개인 신용만으로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신용 한도와는 관계없이 결제할 수 있으며 비용을 부담 없이 나눠서 지불할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초기비용 부담 없이 비용을 상황에 맞게 지불 기간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제휴카드 이용시 추가 할인이 적용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병원 입장에서는 대금을 일시에 받을 수 있다. 메디컬페이를 이용하면 고객 승인 결제 후 5영업일 이내에 수수료 없이 대금을 입금 받을 수 있다.
결제 방식은 간단하다. 고객이 메디컬페이로 결제 신청하면 되고, 결제 방식은 고객이 희망하는 병원 상담 창구 및 온라인 승인 결제를 이용하면 된다. 결제는 3분 내에 모두 완료된다.
종합 렌탈 플랫폼 기업인 비에스온과 병원 정보제공 플랫폼 기업인 비에이치랩 양사의 금융과 의료시스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비용 부담과 병원의 효율성을 모두 고려해 메디컬페이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 메디컬페이를 이용하면 신용만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병원에서는 PG 수수료 부담도 없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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