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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진 원장 (사진=블리비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블리비의원 구리점은 리프팅 레이저 기기 ‘프라임 레이즈’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영국 싱클레어社에서 개발한 프라임 레이즈는 810nm, 940nm, 1060nm 3가지 파장을 이용해 보다 깊고 강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피부 속 멜라닌 색소, 헤모글로빈, 지방 그리고 수분 등에 반응해 리프팅, 타이트닝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피부결이나 피부톤 개선까지 가능한 올인원 레이저 시술이다.
또한 차별화된 레이저 파장 940nm를 보유하고 있어 표피의 멜라닌 색소와 진피의 수분·혈액에 작용해 전반적인 피부 질감 개선에 효과적이다. 한국인 맞춤형 스킨리쥬브네이션 프로토콜을 통해 다양한 깊이에 효과적으로 열전달이 가능하고, 시술 후 즉각적인 피부 탄력 증진과 리프팅 효과, 피부 톤·질감 개선을 확인할 수 있다.
사파이어 접촉 냉각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Crystal Freeze 기술을 활용해 정상 조직 열 손상도 최소화하고, 필요 부위에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해 통증과 피부 손상에 대한 부담을 줄여준다.
블리비의원 구리점 김형진 원장은 “프라임 레이즈 리프팅은 단순히 탄력이나 리프팅만을 노리는 시술이 아니라, 피부 전반의 질과 톤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며 “열에너지를 다양한 깊이에 세밀하게 전달할 수 있어 개개인의 피부 특성과 고민에 맞춘 진료가 가능하며, 시술 시간과 회복 부담도 적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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