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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와 호리바코리아는 미세플라스틱 분석 평가 기술 및 분석 기기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케이메디허브 제공) |
[mdtoday=이재혁 기자]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2일 미세플라스틱 분석 평가 기술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케이메디허브 전임상센터는 호리바코리아와 미세플라스틱 분석 평가 기술 및 분석 기기 개발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메디허브는 전임상센터는 실험동물을 이용하여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독성시험, 생체 분포, 행동 평가, 인체 위해성 예측 등을 수행하고 있다.
호리바코리아는 분석, 계측기기 종합 메이커로 미세플라스틱 분석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퓨리에 변환 적외선 분광기(FT-IR), 라만 분광분석기(Raman Spectroscopy)를 제조하고 있다.
양진영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많은 국민들이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케이메디허브는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위해성 평가 기술 개발을 위해 관련 연구를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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