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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주 원장 (사진=골드제이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골드제이의원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 2대를 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소프웨이브는 피부 진피층 약 1.5mm 깊이에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리프팅 장비다. SUPERB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를 수평 방향으로 균일하게 전달해 피부 표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진피층을 정밀하게 자극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술 시 적용되는 쿨링 시스템을 통해 피부 표면을 보호하고 시술 중 불편감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골드제이의원 이현주 원장은 “환절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는 환자들이 많아 리프팅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보다 원활하고 체계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하고자 소프웨이브 2대 도입을 완료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라이프스타일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진단을 바탕으로 다양한 안티에이징 치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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