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위고비와 같은 GLP-1 약제가 SGLT-2 억제제보다 위식도역류질환 및 합병증 위험을 더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발표되었습니다.
· 맥길 대학 연구진은 영국 임상 데이터 링크를 분석, GLP-1 약제 투여군(24,708명)이 SGLT-2 억제제 투여군(89,096명)에 비해 위식도역류질환 위험이 1.27배, 합병증 위험은 1.55배 높다고 밝혔습니다.
· 릭시제나타이드를 제외한 GLP-1 약제는 위식도역류질환 위험을 증가시켰으며, 흡연, 비만, 위장관 질환 동반 시 합병증 위험이 더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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