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주파 RF리프팅 쿨페이즈, 시술 전 필수 체크사항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7-31 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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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준수 기자]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은 연령대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다.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 피부, 처짐으로 인해 인상까지 달라지는 얼굴을 보면 속상한 마음이 들 수 있지만 본인에게 잘 맞는 관리방법을 찾고 적절한 의료진의 도움을 받는다면 비교적 쉽게 개선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안티에이징 시술로서 고주파 등을 이용한 비침습적 리프팅 레이저 관리도 주목을 받고 있다. 절개 및 마취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 다양한 연령대와 노화 수준에 맞는 리프팅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리프팅 시술도 기기와 에너지 종류, 조사 방식 등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안정성 및 효과, 본인에게 필요한 시술인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김창연 원장 (사진=오늘맑음의원 제공)

모노폴라 RF 리프팅에 속하는 쿨페이즈 리프팅은 높은 주파수의 고주파를 이용하는 전자기파 리프팅이며, 쿨링 기능으로 통증과 시술 소요 시간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쿨페이즈는 넓은 면적의 얼굴 부위에도 피하지방층 및 진피층까지 열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으며 처진 얼굴 지방을 개선하는 한편 잔주름부터 깊은 주름까지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장점을 지닌 고주파 기반의 쿨페이즈 리프팅과 병행해 볼 수 있는 초음파 기반 리프팅으로서는 리프테라2가 있다. 리프테라2는 고강도의 초음파에너지(HIFU)를 하나의 초점에 펜 형태로 집약시켜 피부 깊은 곳까지 자극해 강력한 리프팅 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시술이다. 절개나 수술 등의 과정 없이도 주름개선과 콜라겐 생성,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굴곡진 부위나 넓은 부위에도 적용이 가능하도록 라인과 펜 듀얼 타입으로 개발됐으며 얼굴의 곡선을 살리는 콜라겐 리모델링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눈가와 턱, 이중턱 등 다양한 얼굴형 고민 및 리프팅 부위에 맞춰 정교한 시술이 가능하다.

두 시술을 병행할 경우 근막층에 에너지를 집속시켜 늘어진 조직을 수축하는 초음파의 기능과 진피층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탄력 증진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고주파의 장점을 통해 보다 높은 수준의 리프팅 효과 및 만족도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단, 시술 전 의료진과의 체계적인 상담 및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시술 계획 수립은 필수적이다.

오늘맑음의원 김창연 원장은 “쿨페이즈는 쿨링 효과로 표피에 가해지는 열감, 통증이 줄어들었다. 리프테라2 등 초음파 리프팅과의 병행도 가능하며 특히 30대부터 50대까지의 피부노화 관리,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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