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JW중외제약은 카바페넴계 차세대 항생제인 에르타페넴 완제품으로 중국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미국, 캐나다에 이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세계 최초 이미페넴 제네릭 개발 및 국내 유일의 카바페넴 전 계열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JW중외제약은 항생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JW중외제약이 자체 기술로 합성·제조한 에르타페넴 완제품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이는 인도 파트너사 그랜드파마와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 에르타페넴은 페니실린, 세파계에 이은 차세대 항생제로, 다양한 세균성 감염증 치료에 사용되며 광범위한 항균력과 내성균에 대한 우수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1969년 국내 최초 합성 항생제 리지노마이신 개발 이후, JW중외제약은 카바페넴 전 계열 항생제 생산 기술력을 토대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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