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정신과 진단서, 전문의 80%가 수정 요구받아… 제도 개선 시급

김형우 의학전문기자 / 기사승인 : 2025-08-29 17:01:01
  • -
  • +
  • 인쇄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0명 중 8명은 환자나 보호자로부터 진단서 내용 수정을 요구받은 경험이 있으며, 이로 인해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고 응답했습니다.

· 의사들은 진단서가 행정 편의적 수단으로 오남용되는 사례가 많아 법적 책임과 악용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으며, 진단서 작성 및 교부 지침과 발부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는 진단서 오남용 문제 해결을 위해 진단서 TF를 발족, 진단서 작성 및 교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다면적 평가 제도화 및 법률적 정비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홈플러스, 자산 유동화 및 37개 매장 폐점 통한 대규모 구조조정 착수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유산소와 근력운동 병행 시 사망 위험 최대 58% 감소 효과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실손보험 적자 1조8700억원 기록… 비급여 과잉진료가 주요 원인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수면 부족 및 야간 교대 근무와 퇴행성 관절염 발병의 상관관계 연구
[메디컬투데이 - 쇼츠뉴스] 삼성전자 최대 노조, 성과급 갈등으로 과반 지위 상실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