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기 산업 육성을 위해 2조 6천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022년 82%였던 의료기기 수출 목표 달성률이 2024년에는 53%로 급감하는 등 성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 특히 연 매출 5천억 원 이상 기업 육성 목표 달성률은 2023년 20%에 그쳤으며, 2024년에도 3곳에 불과한 23% 달성률을 기록하며 심각한 상황을 보였습니다.
· 또한,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에서의 국산 의료기기 사용률 목표치 24% 달성에도 실패하여 22.1%에 머무르는 등 전반적인 목표 달성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에 백종헌 의원은 현실적인 목표 설정과 면밀한 성과 평가를 바탕으로 한 추진 전략 마련을 복지부에 촉구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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