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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이재혁 원장, 김순배 교수 (사진=드림권내과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드림권내과가 내분비내과 전문의 이재혁 원장과 신장내과 전문의 김순배 교수를 초빙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초빙을 통해 드림권내과는 기존 내과 진료에 더해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 내분비질환과 만성콩팥병, 단백뇨, 혈뇨, 신기능 저하 등 신장 관련 질환에 대한 진료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병원 측은 이번 초빙을 통해 만성질환 환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진료와 경과 관찰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당뇨와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신장질환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 상태에 따라 전문 분야 간 연계 진료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드림권내과 관계자는 “환자 수요에 맞춘 전문 진료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만성 내과 질환부터 상대적으로 세분화된 내분비·신장 질환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진료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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