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는 2026년 총 138조원 규모의 예산을 집행하여 사회 안전망 강화, 저출산·고령화 대응, 의료·돌봄 서비스 확충 등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 이번 예산안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 생계급여액 증액, 자동차 재산 기준 완화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빈곤 완화와 생계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의료급여 보장성 강화,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대상 확대, 통합돌봄서비스 전국 시행, 장애인 활동 지원 및 일자리 증대, 먹거리 기본 보장 코너 신설 등 취약계층 지원을 다각화합니다.
· 저출산·고령화 대책으로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및 추가 지급, 임신·출산 지원 강화, 노인 일자리 증대 및 기초연금 인상, 치매 환자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 지역 의료 격차 해소를 위해 심뇌혈관질환 및 모자 의료 분야 지원 강화, 권역·지역 심뇌혈관질환센터 확충, 응급의료 투자 확대, 지방의료원 및 권역책임의료기관 지원 등을 시행합니다.
· 의료인력 양성과 정신건강 지원을 위해 전공의 수련병원 지원 강화,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 책임보험료 지원 상향, 진료 지원 간호사 교육 및 보험료 지원, 자살 예방 및 마약류 중독자 치료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합니다.
· 복지·의료 분야 AI 활용 촉진 및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을 위해 AI 기반 복지·돌봄 서비스 지원, 신약 개발 전문인력 양성, 의료 AI 실증 지원, 바이오헬스 R&D 투자 확대, K-바이오 백신 펀드 조성 등을 추진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