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차바이오텍은 한화생명보험과 한화손해보험으로부터 총 1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AI와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및 금융 융합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 이번 투자는 LG CNS에 이은 추가 자본 확보로, 조달된 자금 중 800억 원은 기존 사업 운영 및 연구 개발에, 나머지 200억 원은 헬스케어와 금융을 결합한 융합 사업 협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은 차바이오그룹의 의료·바이오 기술력과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역량에 자사의 금융 및 보험 인프라를 접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자 이번 투자를 결정했습니다.
· 양측은 여성 대상 웰니스 및 헬스케어 사업, 보험 고객 건강관리 프로그램, AI·데이터 기반 건강 조기 모니터링 및 예방 케어 모델, 해외 보험-헬스케어 융합 신규 사업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업계에서는 차바이오그룹의 협업형 경영 전략이 속도를 내고 있으며, 이번 투자가 의료·바이오와 금융 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확보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유정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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