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보건복지부가 통합돌봄법 시행과 보건의료 산업 강화를 위해 5년 만에 조직을 개편하며, 기존 임시 조직을 정규화하고 산업별 특성을 반영한 전담 조직을 신설한다.
· 전국적인 지역 돌봄 정책 시행을 위해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산하에 통합돌봄지원관과 관련 과들이 신설되며, 이는 총 12명 규모로 2028년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 '의료AI·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제약바이오산업과가 신설되어 기존 보건산업진흥과 업무를 분리·확대하며, 총 9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 응급실 수용 불가 등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응급의료를 관장하는 재난의료정책과가 정규 조직으로 편제되어 응급환자 이송 및 외상진료체계 개선 등을 담당한다.
· 또한, 문신사법 시행 준비, 보건의료 AI 정책 기획, 자살 고위험군 관리 강화를 위한 건강정책과, 보건의료데이터진흥과, 자살예방정책과 등에도 인력이 추가 배치된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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