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대웅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습니다.
· 이번 허가는 세계 최대 규모인 약 3조원 시장의 중국 항궤양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펙수클루는 기존 치료제의 단점을 개선한 3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야간 속쓰림 및 만성 기침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습니다.
· 대웅제약은 2026년 하반기 중국 시장 발매를 시작으로 현지 특성과 수요에 맞춘 본격적인 진출 전략을 펼칠 예정입니다.
· 펙수클루는 출시 3년 만에 국내외 연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으며, 현재 6개국에 출시되었고 2027년까지 100개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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