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오젬픽, 위고비 등 GLP-1 약물이 대장암 발병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해당 연구는 약 28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GLP-1 약물 복용 그룹에서 대장암 발병 위험이 36% 감소했으며, 특히 대장암 고위험군에서는 42%까지 낮아지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 GLP-1 약물은 혈당 조절 및 체중 감량 효과 외에 대장암 예방 가능성까지 제시하며, 향후 임상 시험을 통해 그 효과가 더욱 입증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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