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임신 중 스트레스가 자녀의 습진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생쥐 실험을 통해 밝혀졌습니다.
· 연구진은 임신한 생쥐에게 스트레스를 가한 결과, 태어난 새끼에게서 습진과 유사한 피부 증상이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이는 임신 중 스트레스가 태아의 비만 세포를 활성화시켜 가려움증과 피부 염증을 유발하는 히스타민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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