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쿠팡에서 약 3370만 개 계정의 이름, 이메일, 주소록 등 개인 정보가 무단으로 노출된 사실이 확인되어 이용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쿠팡은 지난 18일 최초 인지 후 조사 과정에서 노출 규모가 3370만 개에 달하는 것을 파악했으며, 신용카드 번호, 결제 정보, 로그인 정보 등 핵심 보안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개인 정보 노출은 해외 서버를 통해 2025년 6월 24일부터 장기간 무단 접근이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쿠팡은 즉시 해당 경로를 차단하고 보안 강화 조치를 진행했습니다.
· 쿠팡은 사법기관 및 규제 당국과 협력 중이며, 고객의 즉각적인 조치는 필요 없으나 이번 사태를 악용한 2차 피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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