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핀란드 연구에 따르면, 모성 과체중 비율 증가와 아동 비만 및 당뇨병 위험 증가 사이에 유의미한 연관성이 나타났습니다.
· 2002년부터 2020년까지 6세에서 16세 사이 과체중 또는 비만 아동 602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34%가 당뇨병 전단계를 겪고 있었으며 이는 대조군보다 27%p 높은 수치였습니다.
· 연구 기간 동안 당뇨병 전단계 진단율은 2002-2004년 11%에서 2017-2019년 50%로 급증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어머니의 과체중 비율이 20%에서 69%로 증가한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습니다.
· 특히, 청소년에서 당뇨병 전단계가 더 흔하게 나타났으며, 이들은 흑색극세포종 및 지방간 동반 비율도 높았습니다.
· 연구진은 모성 과체중 증가가 아동의 과체중, 비만 및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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