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해 저소득층 대상 의료급여 지출액이 전년 대비 6.1% 증가한 11조 5478억 원에 달했으며, 수급권자는 156만 명에 육박하여 2.8% 늘었다.
· 65세 이상 고령층 수급권자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며 의료급여비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이들의 급여비는 전체의 55%를 차지했다.
· 2024년 의료급여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수급권자는 전체의 44.6%를 차지했고 1인당 급여비는 921만 5598원으로 65세 미만보다 약 1.5배 높았다.
· 의료급여기관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0만 3308개소였으며, 의료급여기관 종사 인력은 2.0% 늘어난 48만 7994명으로 집계되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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