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최민석 기자] 벚꽃축제를 앞두고 쌀쌀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찬바람을 동반한 봄비는 대기를 건조하게 하여 피부의 수분을 빠르게 증발시킨다. 이러한 피부의 수분 손실은 피부 탄력을 저하하고 각종 잔주름을 기인할 수 있으며,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킬 수 있다. 적절한 피부 관리와 수분 공급 등과 더불어 특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한 시점인데 스킨부스터가 하나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
스킨부스터 중 하나인 리제반PN은 연어과 어류인 송어의 DNA를 추출한 성분인 폴리뉴클레오티드(PN)가 주성분이다. 리제반PN은 성인 눈꼬리 주름의 일시적 개선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진피에 주입해 손상된 피부 내부의 생리적 조건 개선을 가져올 수 있다. 또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원료인 PN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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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보경 원장 (사진=닥터디자이너의원 제공) |
PN은 PDRN보다 긴 핵산 분획으로, 더 큰 분자량을 가지며 이는 고분자량의 물리적 특성과 수화 작용을 통해 3D 겔 형성을 유도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PN은 의료기기의 원재료로 사용된다.
닥터디자이너의원 안산점 길보경 원장은 “보통 몸에 주사시술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은데 리제반PN의 엠보싱은 하루 이내 소실된다. 또한, 스킨부스터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피부 개선 효과를 가질 수 있다”면서 “이러한 스킨부스터는 사람마다 피부 특성, 피부 상태가 다르고 정량에 따라 반응이 다르기에 숙련된 의사와 상담해 시술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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