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전국 58개 기초지자체에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저출산, 낮은 수익성, 전공의 기피 등 구조적 요인에 기인한 현상입니다.
· 특히 전남 지역은 담양, 해남, 고흥, 곡성 등 15개 지역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원이 전무하여 농어촌 지역의 소아 의료 공백이 심각한 상황이며, 이는 출산 장려 정책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진료받을 병원이 없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유입률이 농촌 지역에서 사실상 0%에 가까워 응급 및 중증 환자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인력, 시설, 행정 지원 등 종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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