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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노스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주관으로 열린 ‘IGET LIVE 2024’ 학술대회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회는 영상의학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국내외 의료진과 연구자들에게 영상의학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학술대회로 평가받았다.
특히 이번 학회에는 종합 의료기기 기업 제노스가 새롭게 출시 예정인 신제품 ‘스텐트 그라프트’를 선보여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텐트 그라프트는 혈관의 동맥류나 파열, 천공과 같은 혈류 누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이 최소한의 경제적 부담으로도 효과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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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노스 제공) |
제노스는 이 제품을 통해 희귀, 난치 질환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의료기기 업계에서 상업적 이익이 아닌 사회적 기여를 우선시하여 제품을 개발한 드문 사례로, 특히 환자 접근성 개선과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자 하는 제노스의 철학을 반영한 결과물이다.
제노스 관계자는 “스텐트 그라프트는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환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제노스의 사회적 약속과 같은 제품이다”라며, “스텐트 그라프트의 개발은 희귀·난치 질환자를 위한 필수 의료기기 공급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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