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내외 유통 생리대 29종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었으며, 일부 제품은 중등도의 세포독성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 성균관대학교 연구팀은 생리대 29종을 대상으로 휘발성유기화합물, 미세플라스틱 검출, 세포독성 등을 분석한 결과, 다수 제품에서 톨루엔이 검출되었고 모든 제품에서 폴리프로필렌 기반 미세플라스틱이 확인되었습니다.
· 일부 생리대에서는 세포 생존율 80% 이하의 중등도 세포독성이 나타났으나, '유기농' 표시 제품에서는 유의미한 독성이 확인되지 않아 제조 공정의 화학물질 사용이 독성 수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연구진은 장시간 피부에 밀착되는 위생용품의 성분 투명성과 안전성 검증이 필수적이며, 이번 연구 결과가 공중보건 정책 및 제품 규제 기준 수립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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