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에 지친 피부 컨디션···고주파 리프팅 ‘덴서티’ 효과 높이려면?

김준수 / 기사승인 : 2024-08-05 17: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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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김준수 기자] 무더운 날씨에 땀 배출량이 많아지면서, 피부 건조함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건조해진 피부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약해지기 쉬운데, 여름철 강한 자외선까지 더해지면 피부 컨디션이 더욱 악화하게 된다.

무더위에 지친 피부 컨디션 회복을 위해 고려할 수 있는 시술에는 고주파 리프팅이 있다. 건조하고 약해진 피부는 탄력이 저하되어 노화 진행이 가속되는데, 고주파 리프팅은 지친 피부의 탄력을 끌어올려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준다.

그중 덴서티는 6.78MHz의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가지 타입의 고주파 에너지를 한 샷에 교차 조사해, 고주파 리프팅 시술로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고주파 에너지를 진피층까지 균일하게 전달해 고주파 리프팅 시술을 통해 콜라겐, 엘리스타 생성을 유도해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 정은희 원장 (사진=유앤아이의원 제공)

시술 부위에 맞는 팁을 이용해 좁은 부위부터 넓은 부위까지 맞춤 시술 가능하며, 얇은 부위는 물론 두터운 부위에도 시술할 수 있어 바디 시술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친환경 가스 분사 방식의 쿨링 시스템을 탑재해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며, 실시간 온도 모니터링으로 5단계로 쿨링 레벨 및 타임을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는 섬세한 시술을 적용할 수 있다.

특히, 사람마다 다른 피부 저항 값을 측정해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인 시술이 가능하다. 피부 저항 값은 피부 두께와 지방 등에 따라 달라진다. 덴서티는 임피던스 피드백이 가능한 만큼 피부 저항 값과 무관하게, 원래 목표했던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층에 일정하게 전달할 수 있다.

유앤아이의원 신촌점 정은희 대표원장은 “덴서티는 단기 리프팅 효과와 장기적인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고주파 리프팅 시술에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피부 고민에 적용할 수 있다”며 “두 가지 고주파 에너지와 3가지 팁, 빠른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 등을 기반으로 피부 타입과 시술 부위에 따른 맞춤 시술에 활용 가능하므로, 개개인의 피부 특성을 정확히 파악해 시술하는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술자에 따라 시술 결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1:1 맞춤 시술을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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