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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경우 대리(왼쪽)가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애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박애병원 원무팀 남경우 대리가 ‘제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남경우 대리가 평소 구급 품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역 의료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특히 지역 내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소방서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응급환자 이송 및 대응 과정에서 높은 신뢰도와 전문성을 보여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애병원 관계자는 “남경우 대리가 현장에서 소방·의료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남경우 대리는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소방과 의료가 더욱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방의 날은 국민 안전과 생명 보호에 앞장서는 소방공무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기리고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로, 올해로 63주년을 맞았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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