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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민 원장 (사진=생생병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부천 생생병원이 관절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조현민 원장을 영입하며 의료진 확장에 나섰다.
생생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관절센터 4인 전문의 체제를 완성했으며, 척추·관절·비수술·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 총 5개과 11명의 전문의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며 통합 진료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조현민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정형외과 수련을 기반으로, 건누리병원 관절센터장, 한국병원 정형외과 과장,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관절 치료 및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등 다수 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임상과 학술적 전문성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조 원장은 이달 5일부터 생생병원 관절센터에서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
조 원장은 “관절 환자의 치료 적절성을 더욱 정교하게 맞춰 빠른 회복과 삶의 질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합류 소감을 밝혔다.
관절센터 박범용 대표원장은 “수술 기술을 넘어 정확한 진단-맞춤, 수술-재활까지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적임자”라며, “관절 치료 시스템 고도화와 광역 협진 확장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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