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정부가 추진하는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 시범사업에서 모집 정원의 58%인 56명만이 지원하여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산부인과 지원자는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당 제도는 지방 병원에서 근무하는 젊은 의사들에게 월 400만 원의 수당과 주거, 자녀 교육 등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현재까지 지원자와 의료기관 간 계약이 완료되지 않아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김미애 의원은 지역 필수 의료 붕괴 우려를 지적하며, 현재 모집 인원의 60%가량만 채워지고 지역별 편차도 큰 상황에서 현장이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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