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라페이셜, 국내 첫 자문 모임 ‘하이드라페이셜 ABM’ 성료

김준수 / 기사승인 : 2022-10-24 17: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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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열린 하이드라페이셜 ABM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이드라페이셜 제공)


[mdtoday=김준수 기자] 하이드라페이셜이 지난 18일 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스튜디오에서 첫 번째 자문 모임인 ‘하이드라페이셜 ABM(Advisory Board Meeting)’을 개최,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하이드라페이셜 코리아는 올해 8월 한국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활발한 국내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ABM은 그 첫 번째 여정으로, 피부과 전문의들과 함께 하이드라페이셜을 소개하고, 관련 제품의 활용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이드라페이셜 김택영 한국 지사장의 오프닝 멘트 및 하이드라페이셜 소개를 시작으로, 보스피부과 김홍석 원장이 메디컬 클리닉에서의 새로운 카테고리로 하이드라페이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휴먼피부과 청라점 홍원규 원장이 클리닉에서의 하이드라페이셜 활용법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으며, 이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자문 모임에는 하이드라페이셜 김택영 사장과 박선욱 마케팅 매니저, 김병묵 세일즈매니저를 비롯해 △보스피부과 김홍석 원장 △휴먼피부과 홍원규, 변상영 원장 △디알피부과 방숙현 원장 △임이석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 △기분좋은피부과 위성호 원장 △예인피부과 김유진 원장 △연세파스텔피부과 노성민 원장 △포레피부과 이하은 원장 △연세조은피부과 김재홍 원장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 등이 참석했다.

하이드라페이셜 측은 “이번 ABM을 시작으로 11월 10일~11일 양일간 청담스페이스라드에서 글로벌 투어 행사인 글로우볼루션 행사와 함께 11월, 12월 학회 참가 등 여러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컨수머와 HCP를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하이드라덤어브레이젼의 명실상부 리딩 브랜드로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하이드라페이셜은 24년간 꾸준하게 혁신적인 기술 및 장비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마이크로덤어브레이션에서 첫 번째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34개의 특허와 함께 현재 24개의 특허 출원을 진행하고 있다.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11개의 익스피리언스 센터와 더불어 지난 8월 설립한 한국 법인을 포함해 전 세계 16개 국가에 다이렉트로 진출해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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