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유한양행은 올해 상반기 미국 현지법인 유한USA에 14억 원을 추가 출자하며 2년 연속 투자를 단행, 총 53억 원을 투자하여 글로벌 현지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유한USA는 유망 바이오벤처 투자, 글로벌 임상 협력, 신약 기술수출 등을 담당하며 바이오산업 허브인 보스턴 지역의 기업, 연구소, 대학과 신약 후보물질 투자 및 공동개발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 유한USA는 2020년 위장관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YH12852’의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기술수출 협상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 이번 추가 투자금의 상당 부분은 현지 바이오 전문 펀드인 5AM에 투입될 예정이며, 유한양행은 이를 통해 글로벌 혁신 기술과의 접점을 넓히고 새로운 R&D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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