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미국 미네소타대와 듀크대 공동 연구팀은 고령자의 혈액 내 소형 RNA가 유전자 조절을 통해 생존 기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에이징 셀’에 발표했습니다.
· 71세 이상 성인 1,200여 명의 혈액 샘플을 분석한 결과, 특정 소형 RNA의 순환 양상은 단순한 상관관계를 넘어 기대수명과 인과적 연관성을 지닌 강력한 생물학적 결정 요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연구진은 소형 RNA와 임상 정보를 결합해 고령자의 생존율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했으며, 이는 향후 개인 맞춤형 건강 모니터링과 노화 억제 치료제 개발을 위한 핵심 지표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의학전문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