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내 제약사들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연구개발(R&D)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중장기 성장 전략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며 미래 경쟁력 확보에 나섰습니다.
·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렉라자 등 주요 품목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한 수익 구조 개선 및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종근당은 AI를 활용한 신약 개발 가속화와 연구개발 투자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엔블로 등 주요 제품의 성과를 바탕으로 신약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입지를 넓히고 블록버스터 제품 창출을 추진하며, 동아쏘시오그룹은 R&D 성과와 오픈이노베이션, AI 신약 플랫폼을 활용해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 일동제약그룹은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을 경영 방침으로 수익성 및 성장성 강화, 신규 사업 모델 발굴,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오픈 이노베이션 등 글로벌 사업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삼진제약은 성장 축 다각화, 수익성 중심 사업 구조 재편, 핵심 R&D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 안국약품은 기본에 충실한 경영과 차별화 전략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 원가 우위, 시장 차별화, 고객 경험 강화를 통해 흔들림 없는 성장을 추구하며, 국제약품은 점안제 프로젝트, 개량신약 R&D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 5대 핵심 프로젝트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 삼일제약, 신풍제약, 일양약품, 유유제약 등 다수의 제약사 역시 글로벌 사업 확장, R&D 투자 확대, 헬스케어 사업 강화를 올해의 중장기 전략으로 제시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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