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내 연구진이 미세플라스틱보다 작은 나노플라스틱이 쥐의 뇌에 더 많이 축적되어 파킨슨병과 유사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입증했습니다.
· 연구 결과, 나노플라스틱은 파킨슨병과 관련된 뇌 영역, 특히 도파민 신호 전달에 핵심적인 흑질과 선조체에 미세플라스틱보다 2~3배 더 집중적으로 축적되었으며, 이는 운동 능력 저하, 불안 및 우울 경향 증가, 도파민 신경세포 손상 및 관련 단백질 축적, 뇌 염증 반응 증가로 이어졌습니다.
·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나노플라스틱의 관리 체계 마련을 위한 과학적 근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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